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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시연 9권.
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 |
2007/03/25 11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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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© 木尾士目/講談社, げんしけん>
4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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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르라미 울 적에 레이
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 |
2007/03/24 14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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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©07th Expansion, ひぐらしのなく頃に礼>
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.
세이니르군이 일본에서 사다준 쓰르라미 울 적에 레이.
얼실에서 가태형 노트북으로 살짝 돌려봤습니다.
5분도 안 했는데도 좋아 죽을 것 같네요...
이번 외박때는 시간이 없어서 플레이도 못 하는데...
정겨운 쓰르라미 소리에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습니다.
아하하하하[마른 웃음.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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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박4일 외박나왔습니다.
민승아's 전경이야기 |
2007/03/24 01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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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.
포스팅이 좀 늦었습니다.
3월23일 오후 2시부터 3월26일 오후 2시까지 3박4일 정기외박을 나왔습니다.
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습니다.
그래도 지금은 잠시 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.
조금 있다가 - 조금 나중에 - 복귀 전까지는 제 이야기를 조금 하고자 합니다.
재미가 없어서도 조금은 들어주실 거라 믿습니다.
시간이 많이 늦었습니다.
그럼 모두 좋은 밤 되시길...
지금까지 민승아였습니다.
덧. 군대와 비교하면 집은 천국이네요.
새삼스럽게 깨달았습니다.[쓴웃음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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