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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 외박 - 그 두번째 날과 그 세번째 날.
민승아's 전경이야기 |
2007/06/09 23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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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이야이야, 이거 정말 폐만 끼치는 인생이로군요...」
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.
위의 대사는 현재 제 MSN 오늘의 한마디...
그리고 이틀 동안의 자기반성...
어제 두번째날...만화얼에 가서 이래저래 대 민폐.
오늘 세번째날...코믹 가서 이래저래 대 민폐.
정말로 회상하기도 싫을 정도로 대 민폐...
그래도 모두모두 만나서 즐거웠어요, 진짜로........
모두 다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아아.............;ㅁ;ㅁ;ㅁ;
그럼 지금까지 민폐 가득한 포스팅을 적었다가 자기가 보기에도 민망해서 다 지워버리고 알 수 없는 대충 포스팅으로 바꿔버린 민승아였습니다.
덧. 그리고 한창 청춘을 만끽하고 있는 무라이씨와 美妙...[아, 한 사람은 청춘 운운할 나이는 지났나?]
축하하는 마음도 있지만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날 두고 가버리다니 이 원한은 잊지 않겠다!!!!!!!!!!!!!1;ㅁ;[맞는다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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