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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 외박 - 그 두번째 날과 그 세번째 날.
민승아's 전경이야기 |
2007/06/09 23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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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이야이야, 이거 정말 폐만 끼치는 인생이로군요...」
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.
위의 대사는 현재 제 MSN 오늘의 한마디...
그리고 이틀 동안의 자기반성...
어제 두번째날...만화얼에 가서 이래저래 대 민폐.
오늘 세번째날...코믹 가서 이래저래 대 민폐.
정말로 회상하기도 싫을 정도로 대 민폐...
그래도 모두모두 만나서 즐거웠어요, 진짜로........
모두 다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아아.............;ㅁ;ㅁ;ㅁ;
그럼 지금까지 민폐 가득한 포스팅을 적었다가 자기가 보기에도 민망해서 다 지워버리고 알 수 없는 대충 포스팅으로 바꿔버린 민승아였습니다.
덧. 그리고 한창 청춘을 만끽하고 있는 무라이씨와 美妙...[아, 한 사람은 청춘 운운할 나이는 지났나?]
축하하는 마음도 있지만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날 두고 가버리다니 이 원한은 잊지 않겠다!!!!!!!!!!!!!1;ㅁ;[맞는다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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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니와 클로버 10권
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 |
2007/06/09 23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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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© 羽海野チカ/集英社, 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>
세상 모든,
세상 모든 행복을,
당신에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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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 외박 - 그 첫번째 날.
민승아's 전경이야기 |
2007/06/08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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옙 안녕하세요 민승아입니다.
모두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?
파르바티 누님이 대신 전해준대로 6월7일자로 두번째 정기외박을 나온 민승아입니다. 으하하[...]
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.
워낙 저번 외박을 너무나 정신없이 보냈기때문에, 그리고 저번 외박 때 너무 무책임한 약속을 많이 해버려서 -
이번에는 조금은 소박하게 계획을 잡아보았습니다.
아니 그다지 소박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.
그저 이 5박6일이라는 기간을, 한 치의 후회도 없이 단 한 번의 눈물 없이 그저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는게 이번 외박의 목표입니다.
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?
모두 만나뵙고 싶습니다.
만나지 못 한다면 목소리라고 듣고 싶습니다.
부디, 정말 부디 이번에는 모두 만날 수 있길.
정말 즐겁게 만나서 즐겁게 놀 수 있길.
과거의 추억에만 파묻혀서 사는 사람은 영원히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고 합니다만, 그래도 지금 이순간만은 과거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여러분들과 그때처럼, 아니 그때보다 더욱 더 즐겁게 보내고 싶습니다.
이 짧은 5박6일.
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.
그럼 지금까지 새로 이사한 집에서 민승아였습니다.
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.[웃음]
(BGM : BUMP OF CHICKEN - 涙のふるさと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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